“You don’t know how to be real”
@1 week agoSummer Yoon
pursuit of concreteness
aesthetic of trifles
uninteresting stuffs
I love people when their nerves on the verge of breakdown.
my image collection > women in dress
흠. 그냥 쓸 것이다.
어제 내맘이 닿기를, 500일의 써머 보았다.
순수와 순진
현실
어서 깨닫는 것에 대해 생각하네, 애들게임을 그만 하게 되는 시기는 누구에게나 온다고 하지 다만 그 때가 다를 뿐
깊은 서랍속에 넣어두고 아주 나중에 꺼내 보아야지, 했다
그런데 요즘엔 그 서랍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기분이라 좋지 않다
신경쇠약과 자의식의 덫에 걸린 예술가를 이해하는 기분이란 썩 유쾌하지는 않았다
Mark Rothko
그 속에 내 어느 부분이 보여, 그것이 심화되어 극으로 치닫는다면 그런 모습이겠구나 생각하니 간담이 서늘해지는 기분이었다 그가 겪었을 극심한 외로움과 고통을, 한편으로는 이것을 의식했다는 것은 흠 정말 장족의 발전이란 생각도 든다.
서로의 가치관은 다르다. 아무리 가까운 사이의 친구라 하더라도,
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,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소통의 기술을 연마해 충돌을 줄이는 것이 어른이라고.
나의 벨자를 깨야한다.
@1 month ago